Synology DS416Play 청소

제가 수년 전부터 NAS로 사용을 하고 있는 녀석이 있습니다. 시놀로지DS416play라는 녀석인데요. 지금 다른 블로그의 서버도 그 녀석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종종 말썽도 부리고 ‘웅웅’거리는 소리도 나지만 나름 선전을 하고 있는 녀석이기도 합니다. 그런 녀석이 언젠가부터 팬에서 소리가 나더군요. 어디서 나나 확인을 해보니 먼지가…

팬에 먼지가 얼마나 많은지 팬에 있는 먼지를 아무리 빨아 드려도 제대로 빨리지 않아 분해를 했는데요. 하나를 뜯으면 다른 곳에 먼지가 있고 또 그곳을 뜯으면 또 다른 곳에… 결국 전체 분해를 해서 먼지를 제거하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Synology DS 416Play Teardown Cleaning

지금 이 글이 잘 보이신다면 마지막줄에 있는 링크가 잘 들어가지면 나스가 문제없이 작동을 하고 있는 것인데요. 청소를 하고 나서인가? 팬돌아가는 소리가 나지 않는군요.

솔직히 나스 분해를 해 본적이 없어 램업글도 포기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쉬운 것이 램업글도 한번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 이 글은 Memory with kiyong2와 함께 게시되었습니다.

Again..

출처 : Thenextweb

몇달을 고민을 한 것 같습니다. 바로 사진을 어떻게 관리를 해야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었는데요. 지난해 플리커프로 서비스를 10여년만에 해지하고, 현재 애플iCloud를 이용하고 있는데, 과 동기화를 하는 것 말고는 이렇다 할 기능이 없어 공유를 하거나 어딘가에 올려야 할 때는 꼭 두번씩 일을 해야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최근 구글포토, 아마존 프라임, 고프로 플러스 그리고 플리커를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한달에 대략 $60 정도하는 플리커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이전에 프로계정에서 일반 계정으로 돌아가면서 수천장의 사진을 사진을 다 정리를 했는데, 다시 업로드를 해 살리는 방법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플리커로 다시 돌아간 것은 일단 사진을 무제한으로 크기에 해상도에 상관없이 올릴 수 있고 동영상도 10분정도는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사용을 하는데는 크게 문제가 없는 서비스라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시점에 보면 다시 프로로 갱신을 하지 않아도 기록물들이 그냥 남아 있는것을 보고 안심이 되어서 다시 시작을 한 것도 있습니다.

특히 동영상의 경우 4K로 촬영을 하면서 시간은 얼마되지 않지만 용량이 엄청난 경우가 많아 플리커를 선택한 것도 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유튜브에 영상 올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거든요.

여튼 일단 1년을 연장했으니 당분간 다시 사용을 해보고 연장을 고려해봐야겠네요.

24th BIFF Midnight Passion

First Intermission, ⓒ kiyong2 & Kiyong Ahn

<이 포스트는 2nd 블로그와 함께합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하는 섹션 중 미드나잇 패션 첫날을 관람하고 있습니다. 심야에 3편을 연속으로 관람하는 섹션인데 첫번째 영화가 끝이 났습니다.

대만 영화인 ‘반교:디텐션’이 상영을 마쳤는데 상영전 작품의 감독 무대인사에서 영화에 대해 공포, 호러라고 하든데 글쎄요… 대만만의 특색이 진해서 그런가 영화가 재밌기는 한데 좀 난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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