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for 2월, 2012

영구와 땡칠이 (1989)

영구와 땡칠이. 1970년 후반과 1980년 초반에 태어난 분들이라면 보지 않은 분들이 없을 정도로 엄청난 캐릭터였고, 영화였습니다.

영구와 땡칠이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남기남 감독영구와 땡칠이(1989). 인터넷으로 우연히 발견을 하여 다운을 받고 영화를 보게되었습니다. 뭐랄까? 영화를 방송에서 했던 것 말고는 약 22년 정도만에 보는 것 같은데요. 어릴때 감성이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랄까??? 하여튼 그랬습니다.  🙂

영화는 어린이 영화의 대부격으로 불리우는 남기남 감독의 영화로도 유명한데요. 그를 더욱 유명하게 만든 것은 속전속결로 영화를 만드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보통 5일안에 영화를 찍기로 유명한 감독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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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 송파병(丙) 후보 예상

이 포스팅에는 얼마나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4월달에 있을 총선에서 제가 살고 있는 송파 그중에서도 병(丙) 지역구에 나온 후보들이기에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고,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보면 송파 병 지역구에는 전, 현직 국회의원들이 포진이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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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DSC-HX9V)를 캠코더로 인식

어제 소니에서 나온 디지털 카메라를 하나 구입을 했었는데요. 카메라를 PC에 연결을 해 놓은 뒤 무심코 장치를 확인해 보니, 캠코더가 하나 인식이 되어있더군요.

바로 소니에서 나온 캠코더인 HDR-CX700인데요.  이게 뭐지 하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 모델로 지난해 3월에 출시가 되고 100만원대 후반에 가격을 보이고 있는 모델이었습니다. 보급형(?) 중에서는 비교적 고가로 들어가는 모델이죠.

뭐 이 모델에는 제가 구입한 디카가 한참 모자라지만 뭐랄까? 괜히 돈을 번 느낌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