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for 3월, 2013

강민경 술접대? 이건 합성이다!

* 먼저, 이 이야기는 모두 제가 개인적으로 인터넷을 통해서 찾고 비교한 내용입니다.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요즘 인터넷에 소리 소문 없이 시끄러운 것이 있으니 바로 강민경의 술접대 사진입니다.

저도 처음에 보고서는 너무나 놀랐었는데요. 몸매는 뭐 그렇다 치고 얼굴도 똑같고 해서 “이거 진짠가?”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뭔가 단순히 이상한 느낌이 들어 구글링을 좀 해봤습니다. 강민경이라고 하면서 나도는 사진 중에 먼저 얼굴이 없는 사진들을 이용해서 말이죠.

구글의 이미지 검색을 이용해서 이 사진들을 찾아보았는데요. 의외로 쉽게 나왔습니다. 이 사진을 올려 검색을 하니 관련 검색어로 풀쌀롱이 나왔고, 이 사진들이 쫙 나오더군요.

Continue reading ‘강민경 술접대? 이건 합성이다!’

노원丙, 민주통합당이 양보해야..

먼저, 전 개인적으로 안철수 전 교수를 지지하지는 않는다는 점을 밝힙니다.

이번 4.24 재,보궐선거에 안철수 전 교수가 노원 丙(병)에 출마 선언을 하고 해당지역에 전세로 이주를 한 뒤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자신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뭐 이건 어쩌면 당연한 수순인데요. 정치 경험 부족으로 인해 대통령 선거 당시 출마보다는 양보(?)를 선언했던 그가 이제 본격적인 정치판에 뛰어들기 위해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뛰어 드는 것은 어쩜 당연한 결과겠죠.

ⓒ연합뉴스

전 안철수 예비후보가 솔직히 비교적 안정적인 지역인 노원병 지역보다는 새누리당 김무성 전 의원의 공천이 거의 확정적인 부산 영도에 출마를 해 지던 이기던 강적과 붙었으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또 안철수 예비후보가 부산이 고향이니 더더욱 그랬죠.

뭐 이건 나중 문제이고, 이번 안철수 예비후보가 노원병에 출마를 선언을 한 뒤 가장 불이 나는 곳이 바로 민주통합당(이하 민주당)인데요. 바로 노원병에 후보를 내느냐 마느냐 하는 것입니다.

현재 당내에서도 후보를 내자, 말자 그리고 낸 다음 단일화를 하자 등 여러가지 의견들이 난무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걸 어떻게 봐야 할까요?

Continue reading ‘노원丙, 민주통합당이 양보해야..’

영화 레 미제라블 무료 관람

송파의 일부 지역에 영화 ‘레 미제라블’를 무료로 상영을 한다고 하면서 티켓이 돌아다니네요. 더군다나 송파 여성문화회관에서 상영을 하니 “아.. 송파구에서 복지차원에서 하는가보다…” 했죠.

개인적으로 영화관에서 두번을 본 영화이지만, 이번 기회에 한번 더 볼까 하고 티켓을 챙겼습니다.

Continue reading ‘영화 레 미제라블 무료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