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for 12월, 201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출처 : <a href=

출처 : KMUG

반드시 복수하겠다?

출처 : 뉴스웨이

한통의 문자로 사면초과에 빠진 대한항공 조현민 전무. 그녀는 왜? 이런 쓰잘데기 없는 문자를 보내 이러한 결과를 초래한 것일까요?

더군다나 이번 사건이 임직원들의 잘못이라는 말도 안되는 반성문을 직원들에게 메일로 보내고 나서 이딴 문자를 보냈다… 도무지 이해를 하려고 해도 이해를 할 수 없는 대목입니다.

그럼, 조현민 전무는 누구에게 어떠한 복수를 한다는 것일까요?

조현민 전무는 언니인 조현아 부사장화 함께 입에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전형적인 재벌3세들입니다. 다시말을 하면 고생이라는 것은 해본적 없고, 이 세상의 사람들을 자신의 발 밑으로 보는 것을 당연시 하며 자랐을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이번 조현민 전무의 복수 발언은 아마도 대한항공 직원들을 향해 한 것은 아닐까 합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대한항공 노조에게 던진 한마디가 아닐까 합니다.

뭐 아는 분들은 다 알겠지만, 대한항공 노조 커뮤니티에서 조현아 부사장에 대한 비난과 욕설이 난무했던 것은 이미 언론사들을 통해 많이 알려졌죠. 그렇기 때문에 조현민 전무가 이러한 발언을 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암묵적으로 자신들을 비난한 국민들에게 한 발언도 아닐까 합니다.

출처 : 대한항공

자, 이제 말은 말이고 압수수색에서 나온 자료 그것도 영장실질심사에 제출이 된 수사자료가 어떻게 유출이 되었고, 어떻게 한겨레신문사에 전달이 되었는가가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어느 변호사가 방송에서 하는 말이 영장실질심사에 제출된 자료는 변호사도 쉽게 열람을 할 수 없는 자료라고 하는 말을 했습니다. 다시 말을 해서 외부로 유출이 되면 안되는 문건이고, 그렇다고 보거나 알고 싶다고 해서 볼 수 있는 문건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아마도 이번 조현민 부사장의 수사가 마무리가 되면 이 자료가 외부로 알려진 것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데요.

만약 이 조사가 검찰이나 경찰 스스로가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대한항공의 고발이나 고소로 해서 진행이 된다면 또 한번 적지 않은 파장이 일지 않을까 합니다.

 

한해를 마무리 하며…

올해는 뭐랄까? 시간이 참으로 빨리 간 것 같습니다. 특별히 한 것도 없고 그렇다고 마냥 논 것도 아닌데, 어쩜 시간이 이렇게 빨린 간건지 참…

시간이 빨리가는 건 너무나 싫은데….

내일부터 시작이 되는 2015년, 새해를 설계를 해서 한해를 맏이하면 좋겠는데, 그게 마음데로 되지도 않고, 그렇다고 설계를 한다고 해서 그렇데 되는 것도 아니라 더 더욱 막막해지는 느낌이네요.

앞으로 한달간은 이런 저런 구상 아닌 구상을 해보려고 합니다. 뭐 하고 있는 일을 그만두고 다른일을 한다는 것은 아니고, 방식을 조금 다르게 해볼까 하는 구상인데요.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구상만 하고 있는 일이라 잘 될지는 모르겟네요.

자, 그건그거고, 내년은 올해보다 조금만이라도 더 나아진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