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for 3월, 2018

iPhone 6S Plus 배터리 교체

© kiyong2 & Kiyong Ahn

© kiyong2 & Kiyong Ahn

작년 10월 아버지가 쓰시는 아이폰의 배터리 문제로 강남의 한 사설 업체에서 배터리를 교체한 적이 있습니다. (관련글)

그리고 약 두달 뒤 애플의 배터리 게이트로 교환 프로그램을 발표하였고 괜히 눈물이 났죠…

애플, 사과 성명 발표..”배터리 교체 비용 일부 지원”

애플의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이 나왔을 당시 저도 바꿀까하다 별 문제가 없으니 그냥 쓰기로 했는데 제것도 지난 달 부터 배터리가 무섭게 없어지는 현상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가장 무서운건 아무리 배터리를 100%충전을 하더라도 오즈모모바일을 이용해 촬영을 하면 10분 연속 촬영도 어려울 정도로 급속히 없어지는 현상이 발생을 하여 배터리를 교체 하기로 하였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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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2017)

Source : Daum Movie

– 제작 –
하이브미디어코프
– 배급 –
쇼박스

영화 곤지암을 개봉을 하는 당일 조조로 영화를 보았습니다. 뭐 쇼박스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무릎을 꿇어 준 것이죠.

영화를 보고 난 뒤 첫번째 드는 생각은 딱 하나였습니다.

대체 이 영화가 관객에게 전달하고 싶은 것이 과연 무엇일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관객에게 듣고 싶은 말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영화 곤지암은 세계적으로(?)아니 그냥 귀신나오는 곳으로 유명한 곤지암정신병원을 주제로 만든 영화인데, 해당 병원의 비밀을 풀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 병원이 얼마나 공포스러운 곳인지를 보여주려고 한것도 아니고 참 어중간하게 이야기가 전개가 됩니다.

줄거리를 정말 짧게 설명을 하면 ‘호러 타임즈’ 멤버들이 곤지암정신병원에서 귀신체험을 하며 인터넷 방송을 한다… 뭐 이 내용이 전부입니다.

인물의 구성은 물론이고 스토리 전개방식 그리고 일오나는 사건까지 전부 진부한 스토리 뿐이고 페이크 다큐 형식으로 영화는 만들어졌는데 이건 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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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퇴출 운동 (가락시장)

저는 가락시장에는 한달에 많으면 서너번, 적어도 한번 정도씩은 갑니다.

왜냐? 일 때문에 가는 경우도 있지만 가락시장 안에 있는 마트인 다농마트에 종종 들러 물건을 구입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다농마트에 들러 이런 저런 물건을 구입을 하고 나오는 길에 플랜카드가 하나 걸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가락시장 중도매인들의 한국청과 퇴출 운동

바로 이 플랜카드 입니다.

가락시장 내 중도매인들이 단결이 되어 가락시장내 도매법인 중 하나인 한국청과의 퇴출을 요구하는 플랜카드입니다.

시장에서 이런 저런 상인들이 시위하는 모습을 종종 보기는 하였지만, 중도매인들 다시 말을 하면 중간 상인들이 이런 시위를 하는 것을 개인적으로 처음 본 것같습니다.

그리하여 전 이 시위의 이유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들어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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