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새벽 3시 30분…

출처 : 연합뉴스

잊을 만하면 꼭 한번씩 밤을 지새우네요.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현재 결국 또 밤을 지새운 것 같습니다.

한달에 한번정도씩 꼭 밤을 이렇게 보내는 것 같은데, 잠을 자야하는 타이밍을 놓친 것도 있지만, 그렇다고 이렇게까지 될 줄은… 참….

문제는 1, 2시간 뒤면 또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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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나가기 싫은데.. 안 나갈수도 없고..

오전에 일찍 나가면 대략 점심때나 들어오게 될 것 같은데, 아직은 멀쩡하지만 갑자기 고비가 나타나 한순간에 쓰러질지도 모르겠네요..

날을 지새서 그런가 입에서 단내가 나네요. 지난 저녁에 밥도 안 먹었는데…

배도 고프네요.

원작 : © 뽀로로TV, 변경 : Korea July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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