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카 발포정

베로카 정 - 1

피곤에 쩌들어 있는 요즘…

한번 먹고 끝나는 쎈 피로회복제를 먹기 보다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맛있는  피로회복제를 먹기 위해 베로카를 구입을 했습니다.

베로카 정 - 2

포장을 뜯으면 안의 내용물은 이렇게 생겼는데요. 광고에 나오는 모습 그대로 입니다.

원통형 포장을 또 뜯으면,

베로카 정 - 3

또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참 포장은 꼼꼼히 되어있더군요. 그 포장을 또 뜯으면 드디어 알약이 하나 나타나는데,

베로카 정 - 4

성인 엄지 손가락 반만한 알약이 하나 나타납니다.

베로카는 약을 입안에 넣고 녹여먹거나 일반 알약처럼 먹는 것이 아닌 물에 녹여먹는 발포정인데요.

녹는 모습은 이렇습니다.


맛은 오렌지 맛이고 먹고 난 뒤에 보니 컵에 가루약 같은 것이 묻어있더군요.

그것을 보고 “아… 이것도 약은 약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이것이 왠일? 베로카를 먹은 뒤 피로가 싹 풀릴 줄 알았는데, 그다지 풀리는 느낌은 거의 없더군요.

아마도 꾸준히 먹어야 그 효력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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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kiyong2
분 류 : 구입
작성일 : 2011, 11월 12th,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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