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개업 (1999) #002

영화 빨리보기, 이번 영화는 김승우, 진희경, 박상면 그리고 이범수 주연의 영화 ‘신장개업’ 입니다.

보고 나면 짜장면이 먹고 싶어지는 영화로 인육관련 이야기가 나오기는 하지만 나름 유쾌하고 재밌는 영화입니다.

리뷰는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책을 봐야하는데..

지난 달 욱하는 마음에 닌텐도 스위치구입을 했습니다. 당시 ‘슈퍼스매시브라더스’ 패키지로 구입을 해 잘하지 못하지만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G마켓에서 가전제품을 할인하는 행사를 해 또 욱하는 마음에 ‘포켓몬스터 레츠고’를 또 구입을 하게 되었죠. ‘몬스터볼Plus’와 보호케이스까지 주는데 9만원대 초반에 구입을 했으니 참 싸게 구입을 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아마존에서 ‘스플래툰2’를 구입을 한 상태라 어떻게 보면 하나를 완주한 다음에 구입을 해도 늦지 않는데 무리하게 구입을 한 건 사실이었습니다.

몬스터볼Plus 보호케이스와 포켓몬스터 레츠고+몬스터볼Plus 패키지 ⓒ kiyong2 & Kiyong Ahn

하지만 후회를 하지는 않습니다. 왜냐? 포켓몬이던 스플래툰2던 간에 관심이 있던 게임을 싸게 구입을 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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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괜히 바쁘지?

요즘 일이 너무나 한가해서 이런 저런 일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선 가장 먼저 저지른 일은 바로 게임하기 입니다. 저는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가 사용을 하고 있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그리고 까지 게임 한개 없을 정도로 게임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 제가 게임기 아니 닌텐도 스위치를 구입을 하고 나서 요즘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자기 직전 한, 두시간씩 하고 있는 닌텐도 스위치 ⓒ kiyong2 & Kiyong Ahn

‘슈퍼스매시브라더스’를 하고 있는데요. 프로콘트롤러를 이용할 때 나도 모르게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 손가락이 좀 아프기는 하지만 생각보다 재밌네요. 더욱이 온라인으로 과거 오락실에서 했던 농구 게임인 Street Hoop을 다운받아 자기전 한, 두게임씩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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