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불안감

일요일이었던 어제 오후, 갑작스런 불안감 현상이 발생을 했습니다. 특별한 이유없이 무슨 큰일이 일어날 것 같은 불안감이 저의 몸을 감싸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큰일은 커녕 이렇다 할 일도 일어나지 않은 채 잠에 들었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그 불안감 증세는 약해지지 않고 같은 강도로 계속 이어졌습니다.

어제까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하시던 어머니도 갑자기 걱정을 하셨고, 일단은 이제 하루가 지난 것이니 청심원 이라도 먹어보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구입을 한 광동원방우황청심원,

© kiyong2 & Kiyong Ahn

제 기억에 맞다면 태어나서 제 돈을 주고 처음 구입을 한 녀석입니다.

환으로 된 것을 먹으려 했는데 어머니께서 효과를 빨리 보려면 마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하셔서 구입을 해 마셨는데, 병에 크기에 비해 양이 상당히 적더군요.

50ml라는 양이 이렇게 적었나?

여튼 약을 마시고도 크게 진정이 되는 것은 느끼지 못했는데 아무래도 일단 한글날인 내일까지 버텨보고 그래도 그러면 정신과든 신경정신과든 한번 가 봐야 할 것 같네요.

iPhone XS MAX를 사야할 이유가…

Source : Apple Inc.

지난달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가 되었는데요. 한국에는 아직 나오지 않았죠. 뭐 사실 사전 전파인증 제도가 있는 우리나라에서 1차 출시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뭐 그건 그거고, 이번달 아무리 늦어도 11월 초에는 판매를 시작할 아이폰을 구입을 할까? 말까? 하고 상당히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특히나 XS와 XS MAX의 차이가 크기와 배터리 용량 밖에 없어 둘 중에 어느 것을 구입을 해야하나 적지 않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XS MAX로 약간 기울어져 있기는 합니다. 뭐 어차피 지금 쓰고 있는 것이 XS MAX와 크기가 같은 6S PLUS를 시용하고 있어 크기에 대한 부담은 그리 크지 않은데, 문제는 가격…

제가 생각을 하고 있는 용량은 256GB를 생각하고 있는데, 상황을 봐서 512GB를 구입할까 하는 생각도 하기 있기 때문인데요. 512GB의 경우 한국에 정식발매를 하면 아무리 저렴해도 180만원 이상은 갈 것 같아서 입니다.

일단 모든 것을 다 떠나서 XS냐 XS MAX냐 하는 고민을 최종 해결을 하야 하는데, 바로 오늘 그 문제를 얼떨결에 해결을 했습니다.

어떻게 해결을 했냐? 바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