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구입' Category

전두환 회고록 구입

전두환 회고록을 YES24에서 구입 ⓒ kiyong2

뭐 이딴 책을 왜? 구입을 하느냐? 라고 말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역사에서는 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지만 막상 본인은 어떻게 생각을 하나?하는 생각이 들어 구입을 했습니다.

전두환 회고록 1권-혼돈의 시대 ⓒ kiyong2

보나마나 자신을 미화하는 내용으로 가득할 꺼 같은데요.

책을 아주 잠깐 봤는데 시작부터 역사의 평가보다 좀 다르네요

전 책을 천천히 읽는 편이어서 전권을 한번에 사는 것보다는 1권씩 사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일단 1권만 구입을 했습니다.

그나저나 책값이 싼 것도 아니면서 이왕이면 양장본을 해주지 하는 생각이 계속드네요. 페이지수가 많은데다가, 양장본이 아니라서 책을 조금만 봐도 회손이 될 것 같아요.

#전두환 #대통령 #회고록 # #구입 #yes24

맥도날드 더블 1955 버거

맥도날드에 상당히 오래간만에 들러 햄버거를 하나 사서 먹었습니다.

출시된지 몇 달이 된 ‘더블 1955 버거’를 먹었는데요. 이제와서 무슨? 이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맥도날드에서 어쩌다 한번 맥모닝을 먹기는 했지만, 버거는 상당히 오래간만이라 출시한지 몇 달이 되어가는 버거를 이제와서 먹게 되어 글을 쓰게 되었네요.

맥도날드 1955 더블버거 ⓒ kiyong2

맥도날드 1955 더블버거 세트 ⓒ kiyong2

세트구성은 더블 1955 버거, 감자튀김 그리고 음료로 되어있습니다.

음료는 제가 탄산음료를 먹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오래전부터 아예 먹지 않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변경을 해서 먹게 되었네요. 아무리 생각을 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제 입맛에 안 맞네요.

세트를 보자마자 든 생각이기는 한데, 더블 1955 버거세트의 경우는 런치메뉴할인이 적용이 되지 않아서 8,000원이라는 거금을 받는데요. (이 가격인줄 알았으면 차라리 버거킹을 갔음)

감자튀김이라도 컬리후라이로 해주었으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본구성으로 말이죠.

맥도날드 1955 더블버거 ⓒ kiyong2

맥도날드 1955 더블버거 ⓒ kiyong2

버거의 모습입니다. 아.. 2장의 패티가 상당히 퍽퍽하게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1955버거의 핵심은 베이컨과 양파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 녀석은 베이컨도 보이지 않고 양파는 안들어있는 것인지 아니면 아주 적은 것인지는 몰라도 맛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억에는 1955버거에는 치즈가 들어있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더블 1955 버거에는 치즈가 들어있더군요.

여기서 이 녀석이 과연 맥도날드 스테디셀러 상품인 빅맥을 대신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맥도날드 빅맥

맥도날드 스테디셀러 상품인 빅맥 (출처:나무위키)

일단 맛에서는 빅맥보다는 났습니다.

어떤 면이 났다고 물으신다면 빅맥을 먹을 때 아쉬웠던 그 퍽퍽함이 더블 1955 버거에서는 느낄 수 없었습니다. 뭐 이 녀석은 빅맥과 같이 패티가 두장이 들어있음에도 퍽퍽함이 덜하게 느껴진 것은 바로 빅맥과 다르게 중간에 빵이 없기 때문인데요.

먹다 보면 “단순히 중간에 빵이 하나 빠졌다고 빅맥하고 이렇게 차이나 많이 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소스도 다르고 패티도 조금 다르겠지만 글쎄요..

전 누군가가 와서 이 가격(8,000원)을 주고 다시 사 먹을 수 있겠냐고 물으신다면, 전 단호하게 “NO”라고 말을 할 것 같습니다. 맛이 빅맥에 비해 조금 났기는 하지만 그보다 월등한 맛이라고 하기도 힘들고, 할인도 되지 않는 이 녀석을 글쎄요…

가격대비 질이 좀 떨어지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 제품이었습니다.

#맥도날드 #햄버거 #버거 #1955 #더블1955버거 #빅맥 #커피 #탄산음료 #아이스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메탈마우스패드와 USB Type-C Adapter

개인적으로 물렁물렁한 마우스패드를 싫어해 예전에 일을 할 때 부터 쭉 그냥 책상위에서 마우스를 움직이거나 A4용지를 바닥에 붙이고 사용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최근 마우스를 바꾸면서 책상위에 있는 유리위에 그냥 사용을 했는데, 마우스 포인트가 계속 튀길래 패드를 사용해야 할 것 같아서 집에 있는 물렁물렁한 패드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영 성에 차지가 않아서 딱딱한 마우스패드를 찾다가 메탈재질로 된 녀석을 구입하기로 하고 이것 저것을 찾았습니다.

기본적으로 메탈로 된 녀석은 좀 가격이 나가더군요. 또한 크기도 크구요.

그래서 포기를 하고 있었는데, 스타필드 하남 안에 있는 일렉트로마트에서 저렴하게 팔고 있는 녀석이 있길래 하나 구입을 했습니다.

WESDAT Metal Mouse Pad ⓒ kiyong2

WESDAT Metal Mouse Pad ⓒ kiyong2

바로 이 녀석, WESDAR에서 나온 메탈 마우스 패드입니다. (공식 사이트에는 나오지 않네요. “단종인가?”)

가격은 9,900원을 주고 구입을 했구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9천원대 중반의 가격대가 형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뭐 인터넷 가격보다 비싼 가격이지만, 배송비를 따지만 훨씬 싼 가격이기에 바로 구입을 했네요.

포장을 뜯어보니,

WESDAT Metal Mouse Pad ⓒ kiyong2

WESDAT Metal Mouse Pad ⓒ kiyong2

생기기는 이렇게 생겼는데, 아주 새카만 것이 먼지 하나라도 묻으면 굉장히 신경이 쓰일 것 같네요.

이 회사의 제품은 큰 것이 있고 작은 것이 있는데, 전 작은 것을 구입을 했는데도 개인적으로 마우스를 많이 움직이지 않는 성격이라 이 녀석도 조금은 크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패드가 메탈이다보니 좀 차가운데, 쓸데마다 조금 신경이 쓰이기도 합니다.

마우스패드를 구입을 하면서, 같이 구입을 한 녀석이 있는데요. 화웨이에서 나온 USB Type-C Adapter 입니다.

Huawei USB Type-C Adapter ⓒ kiyong2

Huawei USB Type-C Adapter ⓒ kiyong2

전 얼마전부터 Micro 5Pin에서 USB-C 어댑터를 찾고 있었습니다. 인터넷에서 구입을 하면 쉽게 구입을 할 수 있지만, 그 놈의 배송비가 뭔지 참…

그 녀석은 지금 기억에 6천원대에 구입을 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인터넷으로 구입을 하면 4천원대 후반에 가격이 형성이 되어있더군요. 5천원이 넘는 곳도 있고요. 구입을 하려하다 배송비를 더하면 결국….

그러나 일렉트로마트 에서 이 녀석이 팔고 있길래 얼른 구입을 했습니다.

집에 USB-C타입을 기기들이 하나 둘 생기면서 이런 저런 타입의 케이블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고, 컴퓨터와 데이터를 주고 받을 때도 이 케이블을 쓰다 저 케이블을 쓰다 하는 것이 귀찮아서 결국 이런 녀석을 찾게 되었고,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충전을 하기 위해 꼽아서 충전을 하고 있는데, 데이터는 얼마나 잘 전송이 될지는 조금 의문이네요.

#마우스패드 #마우스 #패드 #WESDAR #메탈 #USB #Type-C #Adapter #아답터 #어댑터 #화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