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oh Theta V Unboxing

아마존을 통해 직구로 구입을 한 Ricoh Theta V라는 360도 카메라입니다.

지난 가을부터 360도 카메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구입을 하게 된 녀석입니다.

휴대성과 무게 등을 따져서 구입을 했는데, 아쉽게도 외장메모리가 없다는 것이 단점이기는 합니다.하지만 360도 사진이나 영상이라는 것이 1시간 이상씩 촬영을 하는 등의 일은 거의 없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될 것 같지 않아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언박싱 영상이고, 다음은 테스트로 촬영을 한 사진입니다.


영상이 보이지 않는 분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사진이 보이지 않는 분은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세타 V로 촬영을 한 샘플 사진입니다. 모자이크 말고는 수정 내용은 없습니다.

맥북프로(2014) SSD 직구하기 – 2 (배대지)

지난글에서 저는 스내피 주문앱를 이용하여 아마존에서 OWC AURA PRO X 1TB를 구입을 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배대지1에서 할 일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위에서 주문을 스내피 앱을 통해 주문을 했다고 말을 했는데요. 스내피 앱을 이용하면 연결되어있는 배대지를 통해 모든 것이 자동으로 입력이 되어 배대지에서 할 일이 크게 없습니다.

뭐, 하는 거라면 통관번호를 입력하고, 트래킹 번호 입력하는 정도 입니다. (전, 깜박하고 통관번호 입력을 잊어버렸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 )

이 부분은 큰 문제는 아니니 넘어가고 물건이 배대지로 배송이 되고 나면 하루 정도 지나 입고가 되고 입고가 되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이면 출고가 완료가 됩니다.

제가 이용하는 배대지는 뉴욕걸즈라는 배송대행 서비스 업체이고 이 업체는 물건을 출고 시킨 뒤 배송비를 받는 업체로 일단 출고가 빨라서 이용하는 서비스입니다.

이 곳은 출고가 되면 문자가 하나 날라옵니다.

출고를 완료했다는 말과 함께 택배번호가 날라옵니다.

뭐. 저야 이미 사이트를 통해 결제를 했지만 문자를 받은 뒤 배송비를 결제해도 늦지는 않습니다.

배송비를 결제하고 나면 배송조회가 가능합니다.

바로 이렇게 말이죠.

제 물건을 보니 항공편 배송 예약이 완료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델라웨어로 배송을 신청을 했지만 비행기를 타러 JFK 공항으로 갔네요.

이렇게 되면 배대지에서 하는 모든 일은 끝이 났습니다.

이제 공항에 도착을 하면 관세와 부가세만 지불하면 되는데, 저 같은 경우는 구입을 한 물건이 부품이기 때문에 관세는 없고 부가세만 지불하면 됩니다.

참 여기서 배송비 내역을 한번 보실까요?

배송비 내역서 입니다. 기본 배송비는 무게가 얼마 나가지 않기 때문에 얼마 하지 않습니다.

거기에 픽업수수료와 통관수수료 그리고 기타 금액을 합쳐 11,400원이 나왔습니다.

아마존에서 바로 배송을 받을 경우 18,000원이 나와서 취소를 했었는데, 변경을 한 보람은 있네요.

오늘 출발을 하면 한국에는 1일이나 2일쯤 세관을 통과할 것 같은데, 이런저런 것을 하다보면 4일쯤이나 받아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물건 픽업 또는 배송은 다음글에서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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