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1. 일상다반사'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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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벨소리 삭제

기본적으로 아이폰에서 링톤(이하 벨소리)를 삭제하기 위해서는 iTunes(이하 아이튠즈)에 연결을 한 뒤 소리에서 설정을 해제한 다음에 다시 동기화를 하면 삭제가 되는 아주 간단한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12.7로 아이튠즈가 업데이트가 된 뒤 조금은 방식이 바뀌었는데요. 아이튠즈에서 소리라는 항목이 사라지고 난 뒤 아이폰을 PC에 연결을 한 뒤 기기 아래 있는 소리 항목에 직접 넣거나 지우는 방식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방식의 문제점이 있었으니 바로 아이튠즈에서는 삭제가 되었지만 아이폰에서 확인을 해보면 삭제가 되지 않는 문제입니다.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구글링을 아무리 해 보아도 이렇다 할 해결점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다 혹시 유튜브에는 있을까 하고 유튜브에서 찾아보았습니다.

Source : Youtube

Source : Youtube

이런 저런 결과 중 하나의 영상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바로 How to Delete Ringtones from iPhone라는 제목의 영상이었습니다.

영상을 들어가보면 인도사람으로 보이는 사람이 운영을 하는 계정인데, 영상에는 직접 삭제가 되지 않는 아이폰 벨소리를 아이튠즈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삭제하는 방식이 나왔습니다.

바로 Syncios라는 사이트에서 Syncios Manager1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삭제를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바로 해 보았습니다. 먼저 프로그램을 제가 사용하는 PC인 Mac용으로 다운로드를 받고,

Source : Syncios

Source : Syncios

아이폰을 Mac에 연결을 한 뒤 인식을 시키면,

ⓒ kiyong2 & Kiyong Ahn

ⓒ kiyong2 & Kiyong Ahn

이러한 화면이 나오는데, 왼쪽 메뉴에서 Media를 클릭합니다.

ⓒ kiyong2 & Kiyong Ahn

ⓒ kiyong2 & Kiyong Ahn

그러면 아이폰 음악에 접근을 하게 되는데, 접근이 되면 우측 메뉴에서 Ringtone를 클릭을 하면,

ⓒ kiyong2 & Kiyong Ahn

ⓒ kiyong2 & Kiyong Ahn

링톤 즉 벨소리에 접근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접근이 되면 삭제를 하고 싶은 벨소리를 선택한 뒤 상단에 있는 Delete를 눌러주면 간단히 삭제가 되고, 아이폰 설정에 들어가면 삭제가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것을 구글링을 하면서 좌절을 했으니 참…

참로고 이 프로그램은 맥의 경우는 무료이고 Windows의 경우 무료도 있지만 판매버전의 경우 무제한이라고 나오기는 하는데, 무료버전이 어떤 제한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Source : Syncios

Source : Syncios

나훈아 콘서트 티켓팅 실패 후…

지난 8일 오전 10시….

예스24 티켓에서 나훈아 앵콜 콘서트 티켓팅에 들어가보지도 못하고 패배를 해 좌절을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들어가 보지도 못한 예스24 티켓

더군다나 어머니 생신 쯤에 있는 콘서트라 더 더욱 티켓팅이 절실했었는데, 어머니는 괜찮다고 하시지만 조금은 아쉬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연말에 또 한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은 것 같은데, 그 때를 노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또 하나의 티켓을 예매를 했으니 바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키점프 예매

이 녀석입니다.

저는 다른 건 몰라도 만약 우리나라에서 동계올림픽을 한다면 스키점프가 정말 보고 싶었습니다. 일단 사람이 100m이상 날라 갈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멋져보였고, 그런 와중 영화 국가대표가 개봉을 해 더 더욱 직접 보고 싶었던 스포츠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선수가 얼마 없어 국내대회도 없다 시피 해 올림픽에서 하면 꼭 보고 싶었던 스포츠였습니다.

제가 선택을 한 경기는 라지힐 결승이고 A석이라 가격이 20만원이나 하는 티켓입니다.

사실 이거하고 남자 아이스하키도 구경을 하고 싶었는데, 원하는 경기는 전부 매진….

아…..

그렇다고 결승을 보자니 결승 입장권은 좋은 자리가 90만원 볼만한 자리도 무려 60만원…

남자 아이스하키 티켓가격

그냥 1경기만 보는 것으로 만족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시간이 된다면 패럴림픽에서 하는 아이스하키를 한번 노려봐야 할 것 같네요.

동전 빨래방 (코인세탁소)

어제 어머니께서 그러시더군요.

“야 집에 니 이불하고 안방에 이불 빨아야하는데 세탁소는 비싸니 동전넣고 세탁하는데서 네가 좀 해봐라”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네? 동전빨래방 안가봤는데??”

라고 말씀을 드리니,

“그냥 좀 알아보고 해! 세탁소는 값을 떠나 시간이 오래걸려”

라고 하셔서 코인세탁소를 가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준비된 이불빨랫감..

빨래방 첫경험 - 1
큰 쇼핑백에 바리바리 이불 2장을 넣고, 출발을 했습니다.

부피는 크지만 극세사 이불이라 무게는 무겁지 않아요.

빨래방 첫경험 - 2
그렇게 도착을 해 빨래를 돌리기 시작하였고, 불림을 제외한 모든 코스를 선택해서 그런가? 6,500원이라는 금액이 들어가더군요. 시간은 대락 40~45분 정도..

빨래방 첫경험 - 3 빨래방 첫경험 - 2

위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간 곳은 20kg짜리가 3대, 32kg짜리가 1대가 있는데, 운이 좋아서 그런가 32kg짜리가 비어있어 이불 2장을 넣어 빨래를 했습니다.

이불 빨래가 끝이 나고 나서 건조기를 돌려야 하는데, 대형 건조기는 총 4대.

빨래방 첫경험 - 5
20kg이 2대, 23kg이 1대 그리고 36kg이 한대 이렇게 있었습니다.

전 이불 2장을 세탁하기 때문에 36kg 짜리 대형 건조기를 선택하였고, 운이 좋게 제 이불빨래가 끝나기 약 5분전에 이전에 사용하던 분이 세탁물을 가지고 가서 비어있었습니다.

빨래방 첫경험 - 6
세탁이 끝이 난 이불을 넣고 가장 큰 녀석이라 건조비용은 5,500원…

코스는 극세사 이불이라 저온건조로 선택을 하고 건조를 하였습니다.

15분정도 건조기를 돌린 뒤 확인을 해보니 완전히 마른것 같지 않아 1,000원을 넣어 시간을 더 추가를 했는데, 추가된 시간은 대략 5분정도…

‘아….’

여튼 그렇게 모든 세탁을 끝을 내고 만져보니 90%이상은 건조가 되었는데, 완전 건조가 되지 않아서 집에 와 조금 더 널어 건조를 했네요. 다음부터는 저온이 아는 중온으로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빨래비용은 총 13,000원. 크린토피아에서 극세사 이불 세탁이 13,000원부터 시작을 하니, 가격면에서는 상당히(?) 만족스런 세탁이었습니다. (참고로 오늘 간 곳은 크린토피아는 아닙니다)

PS1 : 다음에 이불이나 커튼같이 좀 큰 세탁물이 있으면 종종 이용할 듯 싶네요.

PS2 : 아무 생각없이 봤는데, 나중에 보니 세탁비용과 건조비용이 각각  2,500원 인 소형 세탁기와 건조기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