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XS MAX를 사야할 이유가…

Source : Apple Inc.

지난달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가 되었는데요. 한국에는 아직 나오지 않았죠. 뭐 사실 사전 전파인증 제도가 있는 우리나라에서 1차 출시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뭐 그건 그거고, 이번달 아무리 늦어도 11월 초에는 판매를 시작할 아이폰을 구입을 할까? 말까? 하고 상당히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특히나 XS와 XS MAX의 차이가 크기와 배터리 용량 밖에 없어 둘 중에 어느 것을 구입을 해야하나 적지 않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XS MAX로 약간 기울어져 있기는 합니다. 뭐 어차피 지금 쓰고 있는 것이 XS MAX와 크기가 같은 6S PLUS를 시용하고 있어 크기에 대한 부담은 그리 크지 않은데, 문제는 가격…

제가 생각을 하고 있는 용량은 256GB를 생각하고 있는데, 상황을 봐서 512GB를 구입할까 하는 생각도 하기 있기 때문인데요. 512GB의 경우 한국에 정식발매를 하면 아무리 저렴해도 180만원 이상은 갈 것 같아서 입니다.

일단 모든 것을 다 떠나서 XS냐 XS MAX냐 하는 고민을 최종 해결을 하야 하는데, 바로 오늘 그 문제를 얼떨결에 해결을 했습니다.

어떻게 해결을 했냐? 바로… (계속)

불면증???

출처 : joins.com

불면증???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지금 불면증인지 아니면 몸이 잠을 자지 않으려고 발악을 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만 하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5시 늦어도 5시 반에는 일어나야하는데, 요즘 빨리 잠을 자야 11시~12시 정도에 잠을 자고, 늦게 잠을 잔다고 하면 2시가 다 되어서 잠을 자는 일이 부지기수 입니다.

그렇다 보니 낮에 너무나 힘들고 일주일에 한번씩은 아예 잠을 자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을 하게 됩니다.

잠을 푹자고 싶은 생각에 집에 있는 수면제 한알을 먹어볼까?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하는데, 약에 의존을 하기는 싫고, 참..

몸과 눈은 피곤한데, 머리는 잠을 자려고 하지를 않으니 아침만 되서 나가면 저는 가만히 서 있는데도 세상이 돌고 있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휴…

한번은 운전을 하고 차에서 내리려고 하는데 차가 갑자기 움직이는 것이 아니겠어요, 그래서 얼른 다시 타서 기어와 사이드브레이크를 확인했는데, 모두 정상.. 그렇습니다. 제가 핑하고 돌아 차가 움직이는 것 처럼 느껴진 겁니다.

다음주부터는 1년 중 가장 바빠지는 한달인데, 어떻게 버텨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