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회' Category

569돌 ‘한글날’

hangul

출처 : 모구라 유튜브 채널 (영상 캡쳐), ⓒ 모구라 1

내일은 #훈민정음 2 반포 3 569돌 #한글날 4 입니다.

뭐 뉴스에서는 우리말 파괴니 뭐니 하지만, 문자는 시대가 변할수록 바뀔 수도 있는 것인데, 지나친 외래어5 남발이 문제이지, 짧게 단어를 줄이거나, 쉽게 쉽게 말하는거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뭐, 지금 우리가 쓰는 말도 #삼국시대 , #고려시대 , #조선시대 아니 가까이 #일제시대 때 쓰던 단어들도 지금과는 많이는 아니지만 다르잖아요. 삼국시대, 고려시대 그리고 조선시대는 뭐 말할 것도 없고 말이죠.

없어진 글자도 있는데 뭐…

너무 남발만 하지 않으면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떠세요?

저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한글 의 중요성이나 고마움을 잘 모르고 지내지만 내일 하루 만이라도 단순한 #공휴일이 아닌 한글에 대한 의미를 한번이라도 생각을 해보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만약 한글이 없었다면 지금 다 #한문 으로 글을 쓰고 읽고 해야 했을꺼에요.

출처 : 모구라 유튜브 채널, ⓒ 모구라

대통령과 정부, 실수할 수 있다

대통령도 사람이고, 정부기관도 사람이 운영을 하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대응이 더딜수도 있고 착오를 일으킬 수 있으며 모든일에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나름 열심히 하는데 욕을 먹을 수도 있고, 감시자를 잠시 놓칠 수 도 있습니다.

국민들도 실수를 받아드릴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깐요.

그러나 국민들은 이 모든 실수를 받아줄 수 있지만, 언급을 한 모든 실수와 행동을 한꺼번에 하는 사람은 이해해 줄 수 없습니다.

이 모든 실수를 한번에 한다는 것은 실수를 넘어 무능하다는 것이고, 국정을 운영해 나갈 가치없고 자격도 없다는 뜻이 됩니다.

현 정부가 그렇습니다. 작년에 세월호사건같은 대형사고가 터졌을 당시 어떻게든 정부의 관점에서 이해를 해 보려고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엉망이라는 점에 이해가 되지 않았고 이번 MERS의 경우도 처음 발생과 전염은 무방비였다고 쳐도 갈수록 줄지는 않고 늘기만 하는 이 사태가 정부의 무능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 입니다.

더군다나 대통령은 미국에 나갈 생각에 잠 못 이루는 나날을 보내고 있으니 참…

새누리당도 인간적으로 자신들의 대통령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안드는지 한심합니다.

MERS, 제2의 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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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삼성병원 전경

서울삼성병원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이하 메스르)의 제2의 숙주가 되면서 그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전염병이 처음 발병을 했을 당시 숙주 역할을 했던 병원이 평택성모병원이었다면, 제2의 숙주가 서울삼성병원이 되면서 그 파장이 커지고 있는 것인데요.

이 병원에서 숙주역할을 했던 14번 환자를 제외한 16명이 3차감염자였으나 오늘(8일) 10대 환자가 최초로 나오면서 3차 감염으로만 17명의 3차감염만 34명의 환자가 발생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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