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양성, 자가격리 2일차

보건소 문자

아침 8시경 보건소에서 또 하나의 문자가 왔습니다. 오늘부터 협력병원을 통해 건강모니터링을 하겠다. 그러니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도 전화를 받아라는 내용의 문자입니다.

그리고 격리자가 지켜야 할 이런 저런 준수사항을 알려주는 내용이었습니다.

집에서 하루 격리하고 있는데도 좀이 쑤셔 죽겠네요. 최소 1주일은 이러고 있어야 할텐데, 뭐하면서 지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