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과 퇴출 운동 (가락시장)

설명을 하면 사건의 발단은 냉해문제를 개선하자는 한국청과 중도매인조합장을 한국청과 경비부장이 소주병으로 폭행을 하면서 사건이 시작이 된 것이고, 이에 중도매인들은 이번 사건이 경비부장의 우발적인 범행이 아닌 회사 차원에서 사주가 있었다고 판단하고 이러한 집단 행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안하무인’ 도매법인 갑질에 중도매인들이 뿔났다. (한국농정신문)

하지만 이번 사건이 회사가 사주했다는 증거는 없지만, 도매법인인 한국청과에 대해 지금껏 쌓여있던 불신과 불만이 폭박한 것은 아닌가 하는 내용입니다.

Source : 한국농정신문
Source : 한국농정신문

정리하자면, 한국청과 직원이 한국청과 중도매인조합장을 폭행했고, 한국청과에서는 직원을 해고 했지만, 중도매인들은 지금껏 쌓여 온 불만이 같이 폭발을 해 이러한 지경에 이르렀다 라고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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