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컴퓨터 구입

어젯밤 한 4,5년 정도 사용을 한 애플의 아이맥이 사망을 하는 바람에 오늘 컴퓨터를 하나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구입을 하려고 이곳 저곳을 돌아다닐때 약 110만원 정도를 예산으로 잡고 있었기 때문에 어느 놈을 사야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가장 큰 고민은 일단 을 계속 쓰는가 마는가 였습니다. 특히 맥미니에 상당히 많이 끌리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마음은 더 했죠. 하지만 이번에는 꼭 윈도우 머신으로 바꾸기로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 맥미니는 최대한 멀리하고 고르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그러니 대부분의 pc들이 맥미니 정도의 스펙에는 맥미니보다 비싼 가격을 보여주더군요.

특히나 조립pc가 아닌 완제품을 찾아다녔기 때문에 그러한 가격차는 더더욱 심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hp 매장에 들어가게 되었고 데스크탑 중에 슬림한 놈이 제가 생각을 한 가격과 비교적 맞아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생각을 한 가격보다는 조금 싸게 구입을 했지만, 뭐랄까? 이 정가에 구입한 느낌은 차마 버릴수가 없더군요.

뭐 그건그거고 제가 hp를 구입하게 된 것은 일단 안전성이 다른 머신에 비해 비교적 좋기 때문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할 당시 좀 무거운 캐드작업을 해도 hp머신은 다른 제품에 비해 잘 버텨주었거든요.

구입을 할 때는 몰랐는데, 지난해부터 hp는 거의 모든 pc에 beats audio 기술을 적용한 것 같더군요.

이 기능이 작동이 하고 있을때는 아래와 같이 램프가 작동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 기능을 끄고 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시작창에 활성화 되어있는 놈을 비활성화 시키는 방법과 키보드에 적혀있는

이 키를 보통 랩탑에 많이 있는 키인 fn키와 같이 누르면,

화면에 이렇게 표시가 되고, 이것을 다시 활성화 시키면,

이렇게 표시가 됩니다.

전 이 기능이 얼마나 효과가 있겠어?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음악이나 영화를 보면서 이 기능을 껐다 켰다 해보니 차이가 좀 많이 나더군요. 헤드폰으로는 아직 들어보지 못하였지만 스피커상으로도 저음이 상당히 차이가 나는 것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오늘 구입을 한 hp pc. 솔직히 이 놈도 얼마나 오래쓰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업글을 할 수 있는데까지 하면서 5년은 쓰도록 해봐야겠네요…

에휴… 그나저나 앞으로 손가락만 빨고 살 것을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네요.

hp 컴퓨터 구입”의 5개의 생각

  1. 지금까지 사용하시면서 좋은점이라던지 인좋은 점 좀 가르쳐 주세요..저도 이제품 구매는 했는데 걱정이되서..

    1. 이 제품은 성능이 뭐 엄청나게 좋거나 한 제품은 아닙니다. 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hp라는 이름 하나만 믿고 구입을 한 케이스인데, hp 제품이 제가 전에 설계사무실에서 일을 하면서 무거운 파일이나 이미지 등을 문제없이 소화를 해 내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안전성 하나만 믿고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뭐 물론 그전에도 hp제품을 이용하기는 하였지만, 오피스용도로 사용하실때는 이만한 놈이 없죠.
      하지만 이 제품에 들어있는 beats audio 기능은 글쎄요…
      이 기능을 on-off하면 소리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on을 했다고 해서 다른 pc audio에 비해 엄청난 성능을 보여주지는 못하는 제품입니다. 좀 나쁘게 생각을 하면 돈을 조금 더 받으려고 beats audio 기능을 하나 넣은 느낌이랄까? 뭐 그렇습니다.

    2. 이 제품은 성능이 뭐 엄청나게 좋거나 한 제품은 아닙니다. 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hp라는 이름 하나만 믿고 구입을 한 케이스인데, hp 제품이 제가 전에 설계사무실에서 일을 하면서 무거운 파일이나 이미지 등을 문제없이 소화를 해 내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안전성 하나만 믿고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뭐 물론 그전에도 hp제품을 이용하기는 하였지만, 오피스용도로 사용하실때는 이만한 놈이 없죠.
      하지만 이 제품에 들어있는 beats audio 기능은 글쎄요…
      이 기능을 on-off하면 소리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on을 했다고 해서 다른 pc audio에 비해 엄청난 성능을 보여주지는 못하는 제품입니다. 좀 나쁘게 생각을 하면 돈을 조금 더 받으려고 beats audio 기능을 하나 넣은 느낌이랄까? 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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