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FC에서 보내 준 선물

프로야구도 좋아하지만 프로축구도 참 좋아합니다. 전에는 프로야구가 70%의 비율 가졌었다면 지금은 프로축구가 70%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서울팀인 서울이랜드FC (이하 SEFC)를 좋아하는데, 19년도 시즌에 2년 연속 K리그2 최하위했었는데, 지난해 마지막 경기를 비기는 바람에 5위로 마감을 해 많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참 아쉬웠던 한해이기도 합니다

뭐 그건 이미 지난 일이고 SEFC가 지난달 SNS를 통해 했던 이벤트가 있었는데요. 거기에 응모를 했는데, 그게 당첨이 되었고 선물이 오늘 도착을 했습니다.


서울이랜드FC 유니폼 USB

바로 이 녀석인데요. 휴대폰 악세사리 역할도 하겠지만 이 녀석은 바로 USB 메모리입니다.

참 앙증맞고 귀엽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용량인데, 요즘같은 세상에 16GB라니…

그래도 선물로 받은 것인지 레어템으로 잘 간직을 해야겠네요.

그나저나 올해는 상위권에 들어 내년에 1부로 올라가는 모습을 봤으면.. 🙁

추가 : 이거 말고도 화일 선물로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