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 Facebook Card 도착

지난 8일  moo에서 미니카드를 주문하고 나서 바로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이용한 명함을 선착순 무료로 만들어주는 이벤트를 했다가 선착순 인원안에 들어 명함을 신청했었는데, 그 명함이 바로 오늘 도착을 했습니다.

MOO Facebook Card - 1

무료라 그런가? 예정일이 2월초였는데, 돈을 주고 배송받은 것과 딱 하루 차이로 도착을 했네요.

그런데 아무리 무료라고 해도 유료로 배송받은 놈과 포장의 퀄리티가 좀 많이 차이가 나더군요.

어제 배송을 받은 우편물의 포장상태를 보면,

MOO Mini Card - 1

USPS의 전용 포장지로 해서 단단한 느낌으로 배송이 왔습니다. 하지만 오늘 받은 우편물(첫번째 사진)을 보면 그냥 뽁뽁이가 내장되어있는 봉투에 A4 용지로 프린팅한 종이를 끼워서 보낸 거더군요. 🙁

안의 내용무은 차이가 좀 더 납니다. 오늘받은 명함의 내용물을 보면,

MOO Facebook Card - 2

바로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어제 저의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미니명함이라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명함이 담겨있는 케이스가 하드케이스로 참 이쁘게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받은 것은 그냥 일반종이로 된 상자에 주문사항과 설명이 적혀있는 종이와 페이스북 스티커 하나가 좀 애매한 위치에 붙어있습니다. 왜 애매하냐 하면 이 스티커가 바로 주문사항이 적혀있는 종이와 딱 붙어있어 분리하기가 좀 애매하더군요. (상자를 열어보니 원래 이런 상자인 것 같기도 하더군요.)

상자은 열어서 명함 하나를 꺼내보니,

MOO Facebook Card - 7

제가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설정을 해 놓은 커버사진과 프로필사진이 똑같이 제작이 되었습니다. 종이의 질은 어제 받은 미니명함과 똑같이 좋은 제질로 만들어졌더군요.

하지만 페이스북 명함이 MOO에서 만들어지는 일반명함과 다른 점이 하나 있는데, 그 것은 바로 뒷면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MOO Facebook Card - 8

뒷면에는 페이스북 소개란에 제가 적어놓은 인용구와 페이스북주소, 전화번호 그리고 이메일이 적혀있는데요. 뭐가 다른지 아시겠나요?

바로 MOO 서비스가 사이트 내는 한글을 약간 지원을 하지만, 명함제작에는 한글이 지원하지 않아서 명함 제작시 한글을 이용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페이스북 명함의 경우는 사용자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적어놓은 그대로 명함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한글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참, 참고로 인용구는 moo사이트내에서 수정이 가능합니다.

아직도 MOO에서는 페이스북 명함을 무료로 만들어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요. 하루에 5천명만 선착순으로 제작해주고 있기 때문에 선착순 인원에 들어서 한번 만들어보세요.

왜냐구요? 무료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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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kiyong2
분 류 : 구입
작성일 : 2012, 1월 19th,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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