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 Seung Joon Yoo

꼭 군대 가겠다던 유승준.

이제와서 이러는 것은 성룡이 운영을 하고 있는 소속사가 유승준과 함께 출연을 한 영화가 줄줄이 흥행에 실패를 하니 일단 한국인이 유승준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 이런 쇼를 한 것이고, 이것이 잘 먹히면 한국에서 다시 연예계 생활을 할 수 있게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

그나저나 유승준과 같은 방법으로 병역을 기피했지만, 이미지 세탁을 잘해 유승준과 반대의 결과를 낳은 연예인들에게는 왜? 우리정부는 유승준과 똑같은 잣대로 행동을 하지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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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kiyong2
분 류 : 사회, 연예
작성일 : 2015, 5월 21st,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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