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에어컨, 히터 향균 필터 교체

요즘 황사에 미세먼지에 장난이 아니죠? 그래서 4월의 첫날 몇 달 동안 생각만 하고 있던 에어컨, 히터의 필터를 교체를 하였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대략 3,4달에 한번씩은 교체를 해줘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루다 미루다 거의 1년만에 필터를 교체하게 되었네요.

불스원 향균 에어컨, 히터 필터

바로 이 녀석을 마트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기억을 하기로는 마트에서 7,500원에 구입을 한 녀석이고, 1만원이 넘는 녀석도 있지만 3개월 정도 사용을 하고 다시 교체를 할 예정이기에 굳이 무리하게 비싼 녀석을 구입하지는 않았습니다.

자동차의 실내에 있는 글러브박스를 열고 필터를 꺼내보니…

에어컨, 히터 필터

이런 녀석이 나왔습니다. 비교가 되시죠? 1년 가까이 사용을 하다 보니 이건 뭐 필터인지 아니면 먼지를 닦아낸 녀석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 입니다.

필터를 교체 한 뒤 에어컨을 가동해 보니 일단 꿉꿉한 냄새는 많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환기 계통을 소독 한 것은 아니기에 냄새가 전혀 없어지지는 않네요.

다음에 시간이 되면 향균캔이라도 하나 구입을 해 환기 계통을 소독해야겠네요.

맥북프로 SSD 교체 작업 (VLOG #005)

맥북프로에 SSD를 교체하기 위해 처음으로 하판을 뜯어 작업을 했는데요. 생각보다 복잡하지도 않고 쉽게 교체를 할 수 있어 은근 재밌었네요.

이제는 뭐 배터리가 잼병이 되지 않는 한 분해를 할 일은 없을텐데, 나중에 먼지나 한번 청소를 하기 위해 분해를 해서 청소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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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영상 첫 화면에 Macbook Pro가 Macboo Pro로 오타가 났네요. 귀차니즘으로 그냥 넘어갑니다.

아이폰 배터리 교체하고 왔네요

출처 : 아이픽스코리아

아버지가 사용을 하고 계신 아이폰6의 배터리가 점점 수명이 짧아지다 이제는 대 놓고 짧아지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 아이폰의 배터리를 교체하고 왔습니다.

교체를 한 곳은 강남역에 위치를 한 아이픽스코리아입니다. 사장님이 출장을 가서 다른 분이 수리를 하고 있었는데, 이런 저런 질문에 상당히 친절하게 대응을 해 주시더군요.

제가 직접 바꾸면 가격은 싸게 먹히겠지만, 아무래도 제 스마트폰이 아니기에 위험부담을 줄이고자 사설업체에 가서 교체를 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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