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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마무리 하며…

올해는 뭐랄까? 시간이 참으로 빨리 간 것 같습니다. 특별히 한 것도 없고 그렇다고 마냥 논 것도 아닌데, 어쩜 시간이 이렇게 빨린 간건지 참…

시간이 빨리가는 건 너무나 싫은데….

내일부터 시작이 되는 2015년, 새해를 설계를 해서 한해를 맏이하면 좋겠는데, 그게 마음데로 되지도 않고, 그렇다고 설계를 한다고 해서 그렇데 되는 것도 아니라 더 더욱 막막해지는 느낌이네요.

앞으로 한달간은 이런 저런 구상 아닌 구상을 해보려고 합니다. 뭐 하고 있는 일을 그만두고 다른일을 한다는 것은 아니고, 방식을 조금 다르게 해볼까 하는 구상인데요.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구상만 하고 있는 일이라 잘 될지는 모르겟네요.

자, 그건그거고, 내년은 올해보다 조금만이라도 더 나아진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