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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출처 : 이 풍진 세상에 (블로그)

마지막 글을 올린 것이 지난 11월 26일 이었으니 정말 오래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일이 12월, 1월 그리고 2월초까지는 늘 바쁜 나날을 보내는 일이라 매년 이런 식으로 글이 없거나 드문 드문 글을 올리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글이 올리지 않는 동안 이런 저런 물건을 구입을 해서 사용을 하기도 하였고, 이런 저런 영화를 보면서 리뷰를 서야 하는데… 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하고 있는 일이 정신이 없는 것도 있지만, 올해 시작을 하면서 객기 아닌 객기로 일을 하다 팔 그것도 오른손잡이인 사람이 오른팔을 다쳤으니 더 더욱 글을 못쓰게 된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깁스를 푼 상태이지만 아직은 완전하지 못한데요. 뼈가 다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움직일 수 있는데요.

앞으로는 움직일 수 있을 만큼만 일을 하고 블로그에 글도 올리고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