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 for '메뉴'

롯데리아 햄버거.. 이건 뭐…

오늘 동생과 점심을 뭐 먹을까 하다가 롯데리아에서 햄버거를 사 먹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메뉴를 보고 선택을 완료한 다음에 약간 부족한 느낌이 있기에 가장 저렴한 햄버거라는 메뉴를 하나 더 선택을 하였습니다.

그 모습은…

바로 이 메뉴입니다. 딱 보면 어떠신가요? 빵에 패티, 양파에 피클, 케챱, 그리고 머스타드가 들어있는 놈입니다. 사실 이 가격이면 길거리 햄버거나 편의점 햄버거보다 저렴한 가격이니 한번 먹어보자라는 생각으로 주문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온 햄버거…

롯데리아 햄버거 - 1

겉보기는 일단 만족입니다. 뭐 싼 가격의 메뉴이니깐요.. 그런데 옆에서 보니 케챱은 뿌려진 것이 보이는데, 머스타드가 보이지 않더군요.

그래서 뚜껑을 한번 열어보았습니다.

롯데리아 햄버거 - 2

이건 뭐… 개판도 이런 개판이 없습니다. 정말 만들기가 싫었는지 패티 한장에 피클 한조각 양파도 그냥 자른 것이 아닌 다진것으로 약 4,5조각정도…

케챱도 그냥 뿌렸다라고 느껴질 정도의 양입니다.

아무리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도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빵도 길거리 햄버거의 빵만도 못한 맛과 질…

앞으로 싼맛이라도 이 놈은 정말 못 사먹겠네요.. ㅡㅡ^

Aperture 메뉴 만들기

오늘 갑자기 든 생각인데, 제가 사용을 하고 있는 사진관리 프로그램인 어퍼쳐(aperture)의 기능을 잘 사용하고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벌써 사용을 한지 4년이 되어가고 있는데 말이죠. 그래서 오늘부터 마인드맵을 이용해 어퍼쳐의 메뉴를 쭉 정리해보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우선적으로 file에 있는 메뉴들만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간단하게 file만 정리를 했는데도 양이 상당하네요. 나머지 7개의 메뉴와 각종 세부상세들을 정리하면 아마도 양이 어마어마 할 것 같네요. “과연 내가 정리를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고 말이죠.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다음달 말을 D-day로 잡고 죽어라  작업을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