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손이 갈 것 같지는 않은 바나나맛 초코파이

내손에 초코파이..
ⓒ kiyong2

#오리온 에서 나온 #바나나맛 #초코파이 입니다.

#마트 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을 하고 나서 구입을 할까 망설이다 구입을 하게 된 녀석입니다.

개인적으로 초코파이를 좋아하기도 하고 그 중에서도 오리온의 제품을 가장 좋아하는 가운데, 며칠전 오리온에서 바나나맛 초코파이가 출시가 되었다는 글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오늘 마트에 가보니 있더군요.

계산을 하는 아주머니도 이 물건을 보고서는 “처음보는거네…” 라고 하는 것을 보니 아마도 오늘 마트에 들어온 것 같았습니다.

집에 와서 상자를 오픈하고 물건을 꺼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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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yong2

이런 녀석이 들어있습니다. 기존의 디자인하고 큰 차이는 없으나 색상이 전체적으로 변경이 되었고, 글씨도 ‘바나나’라는 문구가 추가가 된 정도입니다.

이제는 먹어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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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yong2

속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마시멜로 에 바나나가 들어가 있는 것인데, 기존의 초코파이는 하얀색이지만 바나나맛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겠지만, 노란색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바나나 속은 노란색이 아니죠… 아마도 색소가 들어있지는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바나나향도 좀 많이 들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먹을때 나는 것도 나는 것이지만, 포장을 뜯으면 바나나향과 초코의 향이 섞여서 오묘한 향이 나는 것이 솔직한 말로 좋게 느껴지지는 않더군요.

맛은 초코파이와 바나나맛우유를 같이 먹을때 나는 맛이라고 생각을 하면 되고요. 두께는 기존보다 조금더 두꺼우며, 식감은 기존보다 조금 더 부드럽습니다.

그런데 뭐랄까? 다음에 또 구입을 해서 먹고 싶은 마음은 크게 들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