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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ja Case 주문

블로그질을 하지 않았던 1달동안 구입을 했던 아이폰6S+

이번에 구입을 한 스마트폰은 오랜기간 사용을 해 보겠다는 생각으로 구입을 했는데요.

그래서 Vaja에서 제대로 된 케이스를 하나 구입을 하였습니다.

디자인은..

이번에 구입을 한 이유가 바로 미국블랙 프라이데이 때문인데요. 제가 구입을 하려는 녀석은 이번 할인에서 제외가 되어있네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그냥 구입…

제품의 가격은 $120. 배송비를 무려 $30… (예전에 구입을 할 때는 $22였는데, 이번에는 $30. 이건 좀…)

그렇게 $150을 결제하고 나서 아무런 생각없이 있었는데, 한숨 자고 나서 주문관련 메일을 확인을 해보니 주소를 잘못입력… 바로 구(區)와 동(洞)이 입력이 안되었던 것입니다.

애플의 자동입력이 저를 실망시켰네요.. 🙁

여튼 부랴부랴 주소를 변경해 달라는 메일을 보내고나니, 약 10분 뒤 접수가 되었고, 담당자가 확인을 한 뒤 처리를 하겠다고 하는데,잘 될런지…

여튼 vaja case 얘들은 로그인은 물론이고 문의 게시판도 전부 비공개로 되어있으니 참…

하지만 문의 메일을 보내면 개인적으로 문의를 주고 받을 수 있는 페이지가 생성 됩니다.

뭐 그건그거고, 제가 조합을 하려는 색상은 이미 만들어져있는 색상이라 보통 1달 걸리는 제작과 배송기간이 확 줄어들 것 같은데, 과연 언제쯤이나 올지 기대가 됩니다.

PS : 그나저나 보호필름을 하나 구입을 해야겠네요… 뭐가 좋을까나???

Vaja Cases (블랙베리 9900용)

블랙베리 휴대폰을 쓰고 있는 저는 지난달말 이런 저런 휴대폰 케이스를 알아보다가 이왕 구입하는거 제대로 된 것을 구입을 해 보자라는 생각으로 외국 사이트를 뒤지다가 아이폰 3GS을 사용할 때 알게된 사이트인 바하케이스(Vaja Cases)에서 주문을 하기로 하고 알아보았습니다.

블랙베리용 케이스는 이런 저런 모델이 있으나 제가 선택을 한 케이스는,

출처 : vajacases.com

바로 이 모델입니다.

이 모델을 제외하고 다른 모델은 플립형태거나 아니면 전화를 받을 때마다 전화기를 빼야 하는 모델이라서 이 모델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바하케이스의 장점은 일단 디자인을 선택하게 되면 자신이 원하는 색상을 골라서 제작이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쇠가죽을 이용하여 수제로 만들다 보니 시간이 오래걸리기는 하지만 완벽한 피트감으로 만족도가 상당히 좋은 케이스입니다.

제가 구입을 신청을 한 것은 우리나라 날짜로 정확히 10월 1일. 구입신청을 하니 메일이 한통 날라오더군요.

VAJA Case - 1

ⓒ kiyong2

바로 Order를 받았다는 메일입니다. 이곳에는 오더번호가 있는데, 이 오더번호가 내가 선택한 색상과 디자인등이 기록되는 번호죠. 만약 문제가 있을 시 바하케이스에 전화나 메일을 걸어 이 번호를 말을 하고 이야기를 시작해야 하는 번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야 찾기 쉽겠죠?

그런데, 문제는 결제입니다. 제가 구입결정을 하고 카드 입력까지 한 상태에서 저에게 온 것은 달랑 오더메일 한통. 그외에 결제가 되었다는 문자나 메일은 오지 않더군요. 거기서부터 전 은근 걱정을 하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혹시 주문이 안 들어 간거 아냐?”

라는 걱정 말입니다. 그런데, 그 걱정은 10월 6일에 해결이 되었습니다. 바로 그날 결제가 되었다는 문자가 날라온 것입니다.

VAJA Case - 2

ⓒ kiyong2

결제금액은 케이스값 $100에 배송비 $22. 모두 $122에 달하는 금액이었습니다.

저의 쓸데없는 걱정은 여기서 또 시작이 되었는데요. 바로 결제금액 이외에 들어가는 금액인 관세입니다. 관세는 10%정도로 만약 관세를 낸다고 하면 $12달러 정도를 더 내야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구글링을 해보니 관세는 바하케이스쪽에서 내지않도록 잘 해준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하는지는 몰라요.

그렇게 언제쯤이나 발송을 했다는 메일이 올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하루 하루 시간을 보내다 드디어 10월 31일에 발송을 했다는 메일과 함께 페덱스의 추적번호가 날라왔습니다.

VAJA Case - 3

ⓒ kiyong2

사이트에 제작기간이 주문하면서 30일정도 걸린다고 하더니 날짜를 기가 막히게 맞추더군요. 정확히 주문에서 배송까지 30일이 걸렸으니 말입니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부분이었습니다.

전 메일을 받고 나서 배송추적을 해보니 아직 미국내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 11월 2일 쯤이나 오겠구나 하면서 추적을 쭉 확인해 보니 11월 1일에 배송이 된다고 적혀있더군요. 여기서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추적메일을 통해서 추적을 할 경우는 미국시간대를 기준으로 날짜와 시간이 나오고, 우리나라 사이트에서 할 경우는 우리나라의 날짜와 시간으로 추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왠만해서 우리나라 사이트를 이용해 추적을 하시는 것이 좋겠죠.

VAJA Case - 4

ⓒ kiyong2

추적을 하다 보니 우리나라에는 9시 20분에 들어왔길래 어휴~ 내일이나 받을 수 있겠구나 하면서 포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 대문 초인종이 울리더군요.

“택배입니다!”

그렇습니다. 배송이 온 것입니다. 오전에 인천공항에 들어왔는데, 2시 50분 경 저의 손에 들어온 것입니다. 페덱스가 우리나라의 국내 배송은 하고 있지 않기는 하지만 국내 배송이 생각외로 엄청 빠르더군요.

그렇게 해서 받은 케이스입니다.

VAJA Case - 13

ⓒ kiyong2

바로 이렇게 생겼습니다. 전 뒷면은 오렌지색 그리고 안쪽은 주황색으로 했죠. 사진은 보정을 한다고 했지만 약간 흐리게 나왔네요.

장착을 해보니 피트감이 아주 기가 막히게 딱 맞는 것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딱 맞는 피트감때문에 뺄때는 약간 버겁더군요. 케이스를 장착하면 이렇다 할 이물감도 없고 휴대폰과 하나가 된 것 같이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쇠가죽이라고 해서 그런가 딱 여는 순간 가죽냄새가.. 캬~~~~

좀 비싼 감은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도 기성품으로 해서 판매하는 곳이 있는데, 소중한 폰을 위해 한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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