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호수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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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의 한 화장실에서 찍은 낙서, ⓒ kiyong2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오늘 아침 #석촌호수 변을 지나다 화장실이 너무 급해 한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이러한 낙서가 적혀있네요. 낙서의 내용으로 봐서는 좀 나이가 있는 사람이 쓴 것 같은데, 화장실 칸에서 이런 걸 쓰는 것을 보니 좀 찌질해 보이는 사람 갔네요.

낙서의 내용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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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과 金의 문제가 아니었다…

출처 : 이데일리

安과 金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지난 7.30 재보선에 11대 4라는 숫자로 패한 뒤 공동대표 자리를 물러난 안철수 의원과 김한길 의원.

전 개인적으로 이들이 공동 대표를 한 뒤 정확히 말을 해 합당을 하고 나서 안철수 의원이 대표자리에 오른 뒤 그에게 적지 않은 비판을 했었습니다. 물론 블로그에서 한 것은 아니고 혼자서 SNS에서 떠들어 되는 형식이었죠.

새정치가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형체가 있지도 않은 그의 새정치가 과연 새정치민주연합(이하 새민련)을 어떻게 바꿀수 있겠는가 하는 비판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박영선 원내대표의 탈당설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면 지난 번 문제도 그렇지만 결국은 당내 지도자들의 문제가 아닌 계파가 문제라는 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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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대4

7.30 재보궐선거가 끝이 났습니다.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재보궐선거로 많은 거물급 후보들이 출마를 하였고, 권은희 같은 말이 많은 후보들이 출마를 한 선거였습니다.

11대4,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의 스코어인데요. 이번 스코어를 보면 많은 국민들이 새누리당을 지지하였지만, 다시보면 많은 국민들이 새정치민주연합을 외면한 결과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새누리당? 물론 이번 선거를 잘 치루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선거는 새누리당의 선전보다는 새정치민주연합의 병신 삽질의 결과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동작을 공천문제, 광주 광산을의 공천문제등과 동작을 그리고 수원에서 후보들이 정의당과 이루어낸 후보 단일화에 대한 당의 무심함 등등 아주 삽질만 골라서 했고, 선거기간 내내 대통령에 대한 지적질, 세월호 심판론 등등 먹히지도 않을 이야기들로 스스로 자멸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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