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6S Plus 배터리 교체

© kiyong2 & Kiyong Ahn
© kiyong2 & Kiyong Ahn

작년 10월 아버지가 쓰시는 아이폰의 배터리 문제로 강남의 한 사설 업체에서 배터리를 교체한 적이 있습니다. (관련글)

그리고 약 두달 뒤 애플의 배터리 게이트로 교환 프로그램을 발표하였고 괜히 눈물이 났죠…

애플, 사과 성명 발표..”배터리 교체 비용 일부 지원”

애플의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이 나왔을 당시 저도 바꿀까하다 별 문제가 없으니 그냥 쓰기로 했는데 제것도 지난 달 부터 배터리가 무섭게 없어지는 현상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가장 무서운건 아무리 배터리를 100%충전을 하더라도 오즈모모바일을 이용해 촬영을 하면 10분 연속 촬영도 어려울 정도로 급속히 없어지는 현상이 발생을 하여 배터리를 교체 하기로 하였습니다. (계속)

Apple Music (1 Year)

출처 : 위키미디어 공용

지난 달 저는 애플의 미국계정을 이용해서 애플뮤직을 구독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 전에 한국계정으로 구독을 하기는 했지만, 한국계정에는 음악이 많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미국계정으로 애플뮤직을 구독하게 된 것입니다.

비용은 $9.99로 당시 환율로 정확히 10,467원이 결제가 되었습니다.

뭐 비싸다면 비싸고 싸다면 싼 가격이죠. 하지만 전 1달 만 하기로 하고 결제가 된 뒤 바로 구독취소를 했었습니다.

음악을 듣고 싶으면 결제하라는 ‘애플’

그렇게 음악을 듣다가 오늘(11일) 오후 구독기한이 만료가 되었고, 저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걸 다시해? 아님 말어?

전 고민을 하다 결국 다시 구독을 하기로 하고 또 다른 고민에 빠졌습니다.

1달? 아님 1년?

이건 조금 심각한 문제였습니다.

1달을 하지니 매달 $9.99가 빠져나가 대략 $120가 빠져나가는 것이고 그렇다고 1년에 $99 짜리로 하자니 목돈이 나가고 말이죠.

애플이 하는 말 “얼마짜리 할래?”

사실 전 이 문제로 며칠을 고심하다 결국 오늘 1년을 구독하기로 하였습니다.

아… 이번달 목돈이 또 나갔네요.. 🙁

그렇게 결제를 하고 혼자서 “괜찮다… 괜찮다…” 하면서 자위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 1년짜리로 결제. 아~~~ 99달러~~~

그래도 뭐 1년은 결제 걱정 없이 편히 음악을 듣겠죠?

하아…. $99……

PS : 제가 좀 새가슴이라, 혹시 몰라 이번 것도 1년치를 결제하고 바로 구독취소 했네요.

Apple Watch Berry Woven Nylon Band Unboxing (영상)

출처 : 애플코리아
출처 : 애플코리아

애플에서 이번에 아이폰7 레드와 아이패드를 출시를 했는데요. 이와 더불어 같이 출시를 한 것이 있으니 바로 애플워치 밴드입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밴드가 실오라기가 일어나 하도 신경이 쓰여 새로 출시를 한 밴드를 하나 구입을 했네요.

영상은 애플워치 베리 우븐 나일론의 언박싱 영상입니다.

#애플 #애플워치 #애플워치밴드 #밴드 #언박싱

ⓒ kiyong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