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2018)

Source : Daum Movie
– 제작 –
마블 스튜디오
– 배급 –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모션 픽처스
영화의 입장료가 오른 뒤 처음으로 영화관에 갔습니다. 무려 1,000원이라는 금액이 인상되어 아무리 조조라도 가슴이 조금 아프더군요..

그래도 일반적인 시간에 보는 것 보다는 저렴하니 그냥 참아야죠, 뭐 어쩌겠어요. 보기 싫어도 모든 영화관이 다 인상을 했으니…

오늘 본 영화는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이하 어벤져스) 입니다.

, 스포는아니지만보는사람에따라스포라고느껴지는부분이있을있으니참고바랍니다.

개인적으로 히어로물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뻔한 스토리와 뻔한 결말. 그냥 눈요기로만 이어지는 스토리가 너무나 싫어기 때문입니다. 어벤져스도 마찬가지 입니다. ‘외계인이 쳐들어왔다. 지구에 있는 히어로들이 모여 그들을 물리쳤다.’ 매번 이런 식이니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았던 것입니다.

특히 이번에 나온 어벤져스는 더 했습니다. 뭐랄까? 마블에서 나올 수 있는 히어로들은 다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럴까? 스토리는 약하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눈요기는 참 잘한 영화라고 봅니다.

이런 복잡 나쁘게 말해 난잡하게 여겨지는 영화는 솔직히 배우들의 연기력이 영화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못한다고 봅니다. 물론 연기력이 좋으면 더 좋겠지만, 결국은 어떻게 CG를 하느냐가 핵심이고 그 다음은 감독의 연출력 이렇게 두 가지가 모든 것을 표현해 내기 때문입니다. (계속)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영화 어벤져스. 영화의 제목에서부터 딱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바로 영웅이 지구를 구한다는 내용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영웅주의 영화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보는 것은 아니지만 그다지 구미가 당기지 않더군요. 특히나 어벤져스 같은 짬뽕 영웅영화는 더더욱 그렇죠.

이 영화의 줄거리를 쉽게 말을 한다면 외계의 공격을 캡틴 아메리카아이언맨, 헐크 그리고 토르가 물리치고 지구를 지켜낸다는 아주 단순한 스토리를 가지는 영화입니다.

보통 이맘때 개봉을 하는 헐리우드표 블록버스터는 그래픽을 비롯하여 배우들에 쏟아 부은 돈은 엄청난데 반대 스토리가 좀 많이 부족한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 영화도 그런 것 같아 조금은 아쉽습니다.

계속 읽기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