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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졸려

지난밤을 하얗게 태웠습니다. 일하느라 밤을 새운 것도 아니고 그냥 아무런 이유 없이 잠이 오지를 않아서 날밤을 새워 버렸네요.

일어나야 할 시간이 깜빡 10분 정도 잠이 들기는 했는데, 나가야 하므로 결국 일어나 샤워로 정신을 차리고 나왔네요.

아무래도 지난주 휴가의 여파가 지금까지 오고 있는 것 같은데, 휴가를 너무나 빡세게 보냈기 때문에 이러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은데, 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될지… (사실 열대야 때문도 있어요)

낮에 조금씩 자면서 리듬을 맞춰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