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ice..

가끔 미친듯이 오렌지주스가 마시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것도 일반적인 주스가 아닌 아주 유치 찬란한 맛의 오렌지주스 말이죠..

뭐랄까? 요즘같이 과즙이 듬뿍 들어있는 주스가 아닌 옛날에 나온 그런거 말이죠..

옛날에는 큰 유리병에 들어있는 주스도 있었는데, 그 주스의 맛이 그리워 같은 상표에 포장만 다른 것을 사서 마셔보아도 그런 맛이 나오지를 않으니 참…

출처 : 갤러리 게임샷

위의 사진 같은 거 말이죠. 많은 집들이 보릿차를 끓여서 먹을 당시 이 병이 엄청 유행이어서 빈병가격이 다른 병에 비해 월등히 비쌌음에도 제대로 회수가 되지 않아 단종이 되어버린 제품이죠. 선물세트로 주스 두개가 들어있는 것이 오면 엄청 좋았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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