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에어컨, 히터 향균 필터 교체

요즘 황사에 미세먼지에 장난이 아니죠? 그래서 4월의 첫날 몇 달 동안 생각만 하고 있던 에어컨, 히터의 필터를 교체를 하였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대략 3,4달에 한번씩은 교체를 해줘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루다 미루다 거의 1년만에 필터를 교체하게 되었네요.

불스원 향균 에어컨, 히터 필터

바로 이 녀석을 마트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기억을 하기로는 마트에서 7,500원에 구입을 한 녀석이고, 1만원이 넘는 녀석도 있지만 3개월 정도 사용을 하고 다시 교체를 할 예정이기에 굳이 무리하게 비싼 녀석을 구입하지는 않았습니다.

자동차의 실내에 있는 글러브박스를 열고 필터를 꺼내보니…

에어컨, 히터 필터

이런 녀석이 나왔습니다. 비교가 되시죠? 1년 가까이 사용을 하다 보니 이건 뭐 필터인지 아니면 먼지를 닦아낸 녀석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 입니다.

필터를 교체 한 뒤 에어컨을 가동해 보니 일단 꿉꿉한 냄새는 많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환기 계통을 소독 한 것은 아니기에 냄새가 전혀 없어지지는 않네요.

다음에 시간이 되면 향균캔이라도 하나 구입을 해 환기 계통을 소독해야겠네요.

주운 터닝메카드 4장, 혼자 심각하게…

며칠전 친구와 술을 한잔 한 뒤 집에 돌아오다 아파트 한 구석에 있는 정자에 앉아서 바람을 쐰적이 있습니다. 그때 옆을 보니 어떠한 카드가 있더군요.

“뭐냐 이 카드는???”

라는 생각으로 카드를 보니, 요즘 아이들이 많이 가지고 노는 터닝메카드였습니다.

ⓒ kiyong2
ⓒ kiyong2

나백작, 슈마, 피닉스 그리고 프린스콩 이렇게 총 4장인데요. 아이들이 얼마나 가지고 놓았으면 카드가 아주 너덜너덜 하더군요.

이 카드를 어떻게 가지고 노는 것인지 #터닝메카드 사이트에 들어가 아무리 게임 방법을 읽어봐도 이해가 잘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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