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

출처 : 뉴스 1
출처 : 뉴스 1

내일 오전 제 3차 남북정상 회담이 열립니다. 북한의 비핵화가 가장 큰 주제가 될 이번 정상회담은 특히 김정은 위원장이 국경을 넘어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하기로 하여 남쪽의 땅을 밟는 첫 북한의 정상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은 보통의 정상회담과 달리 오전에 정상들끼리 회담을 하고 김정은 위원장이 다시 북측으로 갔다 다시 내려와 만찬을 저녁에 하게 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보통의 정상회담은 정상들끼리 만나기 전 이미 대부분의 의제를 고위층들이 합의를 한 다음 정상들은 구색만 갖추고 발표를 하는 것이 보통인데, 이번의 경우는 일반적인 의제는 대부분 합의가 되었고 가장 중요한 북핵 관련 의제만 정상들끼리 협의를 하기로 하여서 어떤 극적인 결과가 나올지 전세계가 주목을 하고 있는 정상회담입니다. (계속)

핀업걸 자석 구입

책상위에 놓고 쓰는 트레이가 하나 필요해서 이마트에 갔었습니다.

비싼 녀석을 찾는 것이 아니라서 천원대의 저렴한 녀석으로 구입했는데요. 계산을 하려고 계산대에서 대기를 하는 중 처음보는 물건이 있어 집었는데, 보니 핀업걸 자석이라고 작게 써 있더군요.

“오호~”

가격을 보니 3천원… 저는 호기심에 얼른 구입을 했습니다.

ⓒ kiyong2

이렇게 생긴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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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전원 철수?

ⓒ 연합뉴스

우리정부의 선택은 결국 모두가 예상한데로 전원 철수군요.. 그리고 북에게는 우리의 재산권 보호를 요청한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이걸 누가 보호를 해 줄까요?

만약 전원 철수를 시킨다면 개성의 직원들이 장비들을 가지고 올수는 없을 것이고 결국은 그냥 놓고오는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렇게되면 북은 공단을 폐쇄하게 될 것이고 우리의 요청을 무시하고 모든 장비와 기기들을 자신들의 소유로 할 것입니다.

그런 다음 중국의 사업가들에게 우리와 같은 조건 또는 더 저렴한 방법으로 해서 중국의 공장들을 개성으로 옮기도록 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개성에서 가장 가까운 바닷가에 항구를 만들어 중국이 자국으로 물류배송을 편리하게 하도록 북이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금강산 관광만을 봐도 우리 관광객이 피살된 이후 관광이 중단되고 북이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관광을 하고 수익을 얻는 것을 보면 개성도 이와 비슷한 모습을 보일 수 있다는 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