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근 몇 달동안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 일이 정신이 없이 진행이 되다가 늘어지고, 또 정신없이 하다가 늘어지기를 반복을 하면서 오히려 몸과 정신에 힘을 빼 놓는 결과를 낳아서 멍한 모습으로 지내고 있네요.

몇 달동안 본 영화가 대략 5,6편 정도도 되는데, 리뷰 따위는 개나 줘버렸고, 하다못해 티켓도 아무렇게나 방치가 되는 바람에 수년간 모은 티켓도 올해를 기점으로 중단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국정원문제, 검찰문제 그리고 북한과의 문제 등등 각종 사건으로 시국이 혼란한데요. 큰 머리글들만 캡쳐하기도 바뻐 도무지 머리가 돌아가지를 않아 블로그에 글을 쓰기도 힘든 결과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바빠지면 바빠졌지, 한가해 지지는 못할 것 같은데요. 이런 모습이 언제까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정신이 돌아오면 다시 시작을 하겠습니다.

아… 휴식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