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XS MAX를 사야할 이유가…

Source : Apple Inc.

지난달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가 되었는데요. 한국에는 아직 나오지 않았죠. 뭐 사실 사전 전파인증 제도가 있는 우리나라에서 1차 출시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뭐 그건 그거고, 이번달 아무리 늦어도 11월 초에는 판매를 시작할 아이폰을 구입을 할까? 말까? 하고 상당히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특히나 XS와 XS MAX의 차이가 크기와 배터리 용량 밖에 없어 둘 중에 어느 것을 구입을 해야하나 적지 않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XS MAX로 약간 기울어져 있기는 합니다. 뭐 어차피 지금 쓰고 있는 것이 XS MAX와 크기가 같은 6S PLUS를 시용하고 있어 크기에 대한 부담은 그리 크지 않은데, 문제는 가격…

제가 생각을 하고 있는 용량은 256GB를 생각하고 있는데, 상황을 봐서 512GB를 구입할까 하는 생각도 하기 있기 때문인데요. 512GB의 경우 한국에 정식발매를 하면 아무리 저렴해도 180만원 이상은 갈 것 같아서 입니다.

일단 모든 것을 다 떠나서 XS냐 XS MAX냐 하는 고민을 최종 해결을 하야 하는데, 바로 오늘 그 문제를 얼떨결에 해결을 했습니다.

어떻게 해결을 했냐? 바로… (계속)

맥북프로 케이스 구입

2014년에 구입을 했던 애플의 맥북프로, 횟수로 벌써 5년째인데요. 이 오래된 녀석에게 지금까지 용량도 늘려주고, 배터리도 교체해주고 했는데, 이번에는 새로운 옷을 하나 입혀주었습니다.

KEC MacBook Pro Retina 13 Inch Case (2015 old gen.) Plastic Hard Shell Cover (Brain)

바로 이 녀석입니다. 미국 아마존에서 구입을 한 녀석이구요. 정확한 명칭은 “KEC MacBook Pro Retina 13 Inch Case (2015 old gen.) Plastic Hard Shell Cover (Brain)” 입니다.

가격은 약 $20 정도이고 이것 저것 다 해서 우리돈으로 대략 3만원 정도의 금액에 구입을 했습니다. 케이스의 구성은 보이는 상판 케이스와 사진에는 없지만 하판 케이스로 구성이 되어있는 녀석입니다.

공식사이트에서 이 제품의 경우 케이스만 판매를 하지 않고 키보드 덮개를 포함해 판매를 하고 있었는데, 가격인 좀 많이 비쌉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존에서 케이스만 싸게 구입을 해 장착을 했습니다.

저의 오래된 맥북프로, 이젠 좀 때깔이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