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지 모바일 키보드

소니 태블릿과 한쌍을 이루기 위해 구입을 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웨지 모바일 키보드입니다.

블루투스로 연결이 되는 방식이고, 충전방식이 아닌 배터리 방식으로 전원 걱정이 덜한 제품입니다.

태블릿과 연결을 할 때 도무지 한글이 안되서 혼자 개고생을 했는데, 모든 설정을 마친 지금은 아주 잘쓰고 있는 제품입니다.

애플 유선 키보드

애플 키보드 by kiyong2
애플 키보드, a photo by kiyong2 on Flickr.

이번에 새롭게 구입을 한 애플 키보드입니다. 예전에 이렇게 생긴 놈을 무선으로 이용한 적이 있었는데, 그 놈도 예전에 죽고 지금가지 쓰던 놈도 이번에 맥주를 쏟는 바람에 사망.

그래서 구입을 하게 된 놈입니다.

처음에는 오프라인에서 쓸만한 키보드를 찾다가 쓸만한 놈을 찾지 못해 포기를 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옥션지마켓을 돌아다니니 이 놈이 팔리고 있더군요.

비록 벌크제품이기는 하지만 엄연한 새 키보드. 이 키보드는 좋다 나쁘다로 많이 갈려져 있기는 한 놈이지만, 이왕 쓰는거 애플 컴퓨터에는 애플 것을 쓰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판매되는 것을 보고 앞뒤 안가리고 그냥 지른 놈입니다.

레이저프린터와 키보드 구입

오늘 급하게 프린터를 쓸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런 생각없이 컴퓨터로 작업을 하고나서, 프린터를 하려고 하니 프린터가 한장 빈종이로 나어더니 액정에 느낌표가 떠 버리더군요.

아무런 생각없이 취소버튼을 눌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더군요. 그래서 컴퓨터의 화면을 보니 별다른 문제가 없었습니다. 종이가 걸렸는가 해서 프린터를 열어보아도 아무런 이상이 없고, 정말 화가 나더군요. 그렇게 짜증이 막 나고있는 가운데 컴퓨터에 프린터 카트리지가 문제가 있다고 경고문이 나오더군요.

책상 위 디지털...

사진에서 보이는 문제의 프린터

그래서 카트리지를 한번 닦아주고 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더군요. 지난번에도 한번 이러한 경우가 있어 별로 쓰지도 않은 카트리지를 버리고 새로 구입하기는 몇번 그랬었는데, 이번에 또 그래 아예 프린터를 바꾸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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