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OTECH ES-P1 Earbuds


UCOTECH ES-P1

그냥 듣고 싶어서 구입을 한 이어폰인 유코텍 ES-P1 입니다.

출시가 된 건 대략 2년이 좀 넘은 모델인데, 오픈형 이어폰이 흔하지도 않고 더군다나 플래쉽이라고 말을 할 정도의 모델은 더 더욱 그렇기에 수월우 샤콘느와 유코텍의 ES-P1모델 이 두모델을 가지고 고민을 하다 이 녀석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수월우의 이어폰을 좋아하기에 샤콘느를 구입하려고 했으나 ES-P1은 케이블 교체가 가능하기에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건을 결제한 것은 지난 6일.. 그러나 물건을 구입한 매장이 온,오프라인을 둘 다 운영을 하는 곳이었는데, 물건이 없다는 이유로 12일 만에 발송을 하였고, 지난 19일에 물건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실 취소를 할까 했는데, 최저가로 판매를 하고 있는 곳이라…

여튼 그렇게 물건을 받았고 에이징을 조금 한 뒤 들어봤는데, 아.. 감동이었습니다. 일단 에어팟을 제외하고 20여년만에 들어보는 오픈형 사운드.. 그리고 10수년간 BA로 된 이어폰만 들었는데, DD로 된 이어폰을 들으니 너무나 다른 느낌과 감동에 아…

기다렸던 보람은 있네요.

키보드 하나 질렀습니다만..

얼마만인지는 기억이 잘 나지는 않는데, 정말 오래간만에 키보드를 하나 질렀습니다.

스타필드 위례에 빵을 하나 사러 갔다가 호기심에 일렉트로마트를 들렀고 이런 저런 것을 구경을 하다 키보드 하나가 눈에 띄어 조금 고민을 하다 지르게 되었습니다.

무아스 기계식 블루투스 키보드 © kiyong2 & Kiyong Ahn.

바로 이 녀석입니다. 10만원이 조금 넘는 가격에 구입을 했는데요. 뭐랄까? 키감은 나쁘지 않은데, 단점을 이야기 하자면 높낮이가 조절이 되지 않는데 높이가 높아 키보드를 입력을 할 때 손이 조금 피곤합니다. 그리고 사진에서도 보이겠지만 오른쪽 시프트키가 작습니다. 그러다 보니 오타가 종종 발생을 하는데, 저 같은 경우 왼쪽 시프트 보다는 오른쪽 시프트를 누르는 경우가 많은데 은근히 신경이 쓰이는 대목입니다.

키는 청축으로 오랜시간 타이핑을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고, 청축 특유의 소음으로 집이 아니면 다른 곳에서 사용하기 좀 애매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배터리는 내장형이고, 블루투스 장비는 3대까지 연결이 가능하며, Windows와 Mac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 iOS와 Android 역시 모두 호환을 합니다.

알고 구입을 했지만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은 배터리가 내장형이라는 점인데, 케이블을 연결해 유선으로 사용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그럴바에는 무선을 구입하지는 않았겠죠.

지금까지 이런 저런 키보드를 구입해 사용을 해보면서 이렇다 할 만족감을 준 키보드가 없었는데, 이 녀석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자세한 느낌은 조금더 사용을 해 본 뒤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iPhone XS MAX를 사야할 이유가…

Source : Apple Inc.

지난달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가 되었는데요. 한국에는 아직 나오지 않았죠. 뭐 사실 사전 전파인증 제도가 있는 우리나라에서 1차 출시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뭐 그건 그거고, 이번달 아무리 늦어도 11월 초에는 판매를 시작할 아이폰을 구입을 할까? 말까? 하고 상당히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특히나 XS와 XS MAX의 차이가 크기와 배터리 용량 밖에 없어 둘 중에 어느 것을 구입을 해야하나 적지 않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XS MAX로 약간 기울어져 있기는 합니다. 뭐 어차피 지금 쓰고 있는 것이 XS MAX와 크기가 같은 6S PLUS를 시용하고 있어 크기에 대한 부담은 그리 크지 않은데, 문제는 가격…

제가 생각을 하고 있는 용량은 256GB를 생각하고 있는데, 상황을 봐서 512GB를 구입할까 하는 생각도 하기 있기 때문인데요. 512GB의 경우 한국에 정식발매를 하면 아무리 저렴해도 180만원 이상은 갈 것 같아서 입니다.

일단 모든 것을 다 떠나서 XS냐 XS MAX냐 하는 고민을 최종 해결을 하야 하는데, 바로 오늘 그 문제를 얼떨결에 해결을 했습니다.

어떻게 해결을 했냐? 바로… (계속)